파프리카 수출산업

파프리카산업이 걸어온 길

파프리카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 지역

유럽에서는 모든 단고추를 파프리카(Paprika)라고 부르나, 우리나라는 파프리카와 피망을 각각 다르게 인식함. 원래 피망은 단고추(파프리카)를 의미하는 프랑스어임

1995년 전북 김제의 참샘영농조합법인에서 수출용으로 재배되기 시작하다가, 정부의 수출농업육성사업으로 파프리카가 채택되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음

샐러드용으로 주로 소비되며, 신선한 상태 그대로 잘게 썰어 사용하기 시작했으나 요즘은 볶음요리 등 다양한 요리재료로 활용중임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국내수요가 점점 급증해 겨울철에도 유리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되어 연중 공급되고 있음

파프리카는 대부분 동절기(12월~7월)에 생산하고 있으며 하절기(6월~11월) 재배는 강원도 지역 및 고랭지에서 주로 생산

파프리카는 양액으로 재배하며, 자동환경제어시스템으로 재배환경을 제어하므로 최적의 환경에서 재배

신선농산물 수출 효자 품목, 파프리카

신선 농산물 최초 파프리카 수출1억불 달성 가시화 한국산 파프리카 생산량의 40% 이상 수출

일본 내 파프리카 수입물량의 80% 한국산 점유

(출처) 일본 재무성 19년 수입실적

한국 파프리카 수출실적

일본시장에서 한국산 파프리카는 네덜란드나 뉴질랜드산과 품질이 대등하고 지리적 이점으로 제품이 신선하고, 연중공급시스템이 구축되어 가격경쟁력 높아 바이어들이 선호